Still life is not confined form for him. It develops into extended space, wide opened. He illustrates the lives as breathy, easy and freely in natural space. His works is in spiritual realm which is dream for all, or in the between of Monk's wonder or in the world of normal.

정물화로 제한되지 않는 그의 작품은 넓은 공간적 개념으로 확장된다. 그는 호흡하고 숨 쉬는 생명과 자연 공간의 자유로운 존재를 그려낸다. 그의 그림은 모두의 소망인 영적인 영역 또는 스님의 해탈 경계 그리고 보통의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