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cenery in the painting is a new image of nature reinterpreted by her self. She captures the climax of nature in the canvas. It shows a respect of lives and nature. Besides, even though it has flat canvas but emphasizes materials of painting.

박현옥 작가의 그림은 익숙한 자연 풍경과 정물이 주인공이다. 산과 나무, 꽃과 화병이 구체적으로 재현된다. 자신의 몸 바깥에 있는 자연, 생명에 대한 동경과 경외심으로 드러나며,  다분히 평면적인 구성으로 마감되어 있고 물질감이 상당히 두드러지게 강조된 작품을 드러낸다.

해바라기 (Sunflower) 21-4, Oil painting, 53.0x45.5cm, 2021.jpg